
국립부여박물관
향이가 깨어난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볼 수 있어요.
백제의 마지막 수도, 걸어서 만나는 부여의 이야기.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수도 사비가 있던 곳이에요. 부소산성, 정림사지 같은 유적은 공주·익산과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올라 있어요.
주요 유적지가 시내에 모여 있어서 걸어서도 충분히 돌아볼 수 있어요. 백마강 자전거길을 따라가면 강 건너 규암마을까지 이어져요.
향이와 연이가 태어난 곳부터 강 건너 골목까지.

향이가 깨어난 백제금동대향로를 직접 볼 수 있어요.

백제 때 만든 연못이에요. 여름이면 연꽃이 가득 피어요.

백제 절터에 정림사지 오층석탑이 홀로 서 있어요.

사비를 지키던 산성. 낙화암에서 백마강을 내려다봐요.

부여를 감싸 흐르는 강. 강변을 따라 자전거길이 이어져요.

근대 골목에 책방과 공방이 들어선 강 건너 마을이에요.

백마강 가 바위 위에 선 정자. 강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요.

백제의 왕궁과 절을 옛 모습으로 다시 지은 곳이에요.
시내는 걸어서, 강 건너는 자전거로 돌아보는 예시 코스예요.
향이가 깨어난 금동대향로부터 만나요.
다음 장소까지 도보
오층석탑 앞에서 첫 인증샷을 찍어요.
다음 장소까지 도보
연이가 태어난 연못을 한 바퀴 걸어요.
다음 장소까지 도보
산성 길을 따라 백마강을 내려다봐요.
다음 장소까지 자전거
백마강 자전거길을 건너 골목 산책으로 마무리해요.
궁남지 가득 핀 연꽃 사이를 걸어요. 연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에요.
백제의 옛 수도 공주와 부여가 함께 여는 큰 축제예요.
국화 향기 속에서 늦가을 부여를 즐겨요.
축제 날짜와 장소는 해마다 달라요. 방문 전에 부여군 관광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
백제 주요 유적지가 시내에 모여 있어 도보만으로도 여행할 수 있어요.
백마강 자전거길로 강 건너 규암마을까지 갈 수 있어요.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요. 시내 밖으로 갈 땐 택시가 편해요.
공주역이나 청주공항에서도 부여로 오기 한결 쉬워졌어요.
여행을 떠나기 전,
나만의 가이드인형을 꾸며보세요.
부여 여행을 함께할 두 친구,
향이와 연이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