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동대향로
- 검은 고양이
향이
금동대향로에서 깨어난 작은 수호자
황금빛 눈과 흑표범의 용기로 친구와 부여의 이야기를 지켜요.
부여의 이야기를 품은 향이와 연이를 만나보세요.
금동대향로에서 깨어난 작은 수호자
황금빛 눈과 흑표범의 용기로 친구와 부여의 이야기를 지켜요.
궁남지 연꽃에서 태어난 달빛 친구
푸른 달빛을 담은 눈으로 향이의 곁을 지키고 길을 밝혀줘요.
부여에 오면 향이와 연이가 태어난 곳을 직접 찾아갈 수 있어요.
향이는 백제금동대향로 속에서 오랜 잠을 자다 깨어났어요. 국립부여박물관에 가면 향이가 잠들어 있던 대향로를 직접 볼 수 있어요.
연이는 궁남지의 흰 연꽃에서 태어났어요. 여름에 궁남지를 찾으면 연이가 태어난 연꽃 사이를 걸을 수 있어요.
어떤 모습으로 꾸밀지는 여러분의 마음이에요.
향이는 백제금동대향로 속에서 오랜 잠을 자다 까만 고양이로 태어났어요. 연이는 향이가 외롭지 않도록 신이 궁남지의 흰 연꽃에서 태어나게 한 토끼예요.
둘은 백강문화관 여행자쉼터에서 여러분의 여행을 함께해요.
향이와 연이를 나만의 친구로 꾸며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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